고된 3개월의 경연 여정을 마친 '현역가왕' 탑7 멤버들이 한일전을 앞두고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현역가왕 순위 탑7 / 뉴스1
5일 MBN '현역가왕 갈라쇼'에서는 최종순위에 오른 국가대표 탑7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이 '현역의 노래' 2회를 선보인다.
지난 녹화에서 '현역가왕' 탑7 멤버들은 무대 위 진심을 털어놓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나에게 '현역가왕'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전유진은 압도적인 무대를 펼치면서 '1대 현역가왕'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그는 경연에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한 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번에도 상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특히 전유진의 진솔한 고백은 그동안 무대에서 보였던 차분한 모습과는 대조적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역가왕' 2위를 차지한 마이진은 "데뷔 11년 차에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응원을 받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MBN '현역가왕 갈라쇼'
김다현은 3위에 오르면서 감정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현역가왕' 경연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린은 자신의 무대와 노래가 소중하고 절실한 친구들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가수로서의 자랑스러움을 느껴 '현역가왕'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박혜신은 '현역 16년 차'로서 처음으로 알을 깨고 세상의 빛을 본 느낌이라고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
마리아는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싶었지만 어려움에 직면하여 포기할까도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현역가왕' 경연을 통해 음악을 계속하며 더욱 행복해지고 있다는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별사랑은 자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것이 음악이라고 말했으며 '현역가왕' 덕분에 음악을 더욱 행복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MBN '현역가왕' 탑7의 진솔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 MBN '현역가왕'
인기에 힘입어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 포항 공연 VIP석도 전석 매진됐다.
5일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 측에 따르면, 오는 6월 22일에 개최될 포항 공연의 VIP석 티켓은 지난 4일 오픈과 동시에 2회차 모두 매진됐다.
포항은 '현역가왕' 우승자인 전유진의 고향으로 이번 VIP석 전석 매진은 전국투어 콘서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탄탄한 팬덤을 입증하며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켰다.
또한,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4월 20일과 21일에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시작되며, 5월부터 7월까지 안양, 창원, 광주, 부산, 전주, 인천, 포항, 대구,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현역가왕' 콘서트에는 우승자 전유진을 비롯해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 등 톱7 멤버들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각 지역마다 다양한 깜짝 게스트들의 스페셜 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역가왕' 톱7 멤버들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 갈라쇼'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포항 지역을 포함한 전국투어 콘서트는 예비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티켓 판매가 진행 중이다.
현역가왕 TOP7 / 뉴스1
1위. 전유진
2위. 마이진
3위. 김다현
4위. 린
5위. 박혜신
6위. 마리아
7위. 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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