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지창욱·하윤경, '강남 비-사이드' 출연 확정…폭발적인 열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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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지창욱·하윤경, '강남 비-사이드' 출연 확정…폭발적인 열연 예고

한류타임스 2024-02-29 11: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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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이 '강남 비-사이드' 출연을 확정 지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는 좌천된 엘리트 형사, 끈 떨어진 평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함께 강남의 화려한 밤을 장악한 어둠의 카르텔을 쫓는 범죄 드라마다.

배우 조우진이 경찰대 출신 엘리트에서 하루아침에 좌천당한 형사 ‘강동우’ 역을 맡았다. ‘강동우’는 하나에 꽂히면 물불 가리지 않고 밀어붙이는 성격 탓에 예기치 못한 사건 속으로 깊숙이 빠져드는 인물로, 역할에 200% 스며드는 조우진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지창욱이 강남 일대를 휘어잡고 있는 의문의 브로커 ‘윤길호’를 연기한다. ‘윤길호’는 생존을 위해 화려한 도시 이면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밑바닥 인생을 살아온 인물이다.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로 탈바꿈한 지창욱은 전례 없는 파격적인 변신과 함께 모두를 압도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배우 하윤경이 합류해 극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히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하윤경은 이번 작품에서 지방 국립대 출신으로 연줄 하나 없는 검찰청에서 승진만을 위해 직진해온 평검사 ‘민서진’ 역을 맡아 조우진, 지창욱과 함께 빈틈없는 명연기를 펼쳐낼 전망이다.

한편 '강남 비-사이드'는 영화 '돈'의 연출과 각본을 맡아 데뷔와 동시에 흥행력을 입증한 박누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4년 하반기 공개를 확정한 '강남 비-사이드'는 오직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유본컴퍼니, 스프링 컴퍼니,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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