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임영웅 실제론 상남자”…장성규 “‘솔로지옥’ 나오면 좋겠다”(한끗차이)[DA: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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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임영웅 실제론 상남자”…장성규 “‘솔로지옥’ 나오면 좋겠다”(한끗차이)[DA:라이브]

스포츠동아 2024-02-28 11:2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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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

티캐스트 E채널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 이찬원이 임영웅의 반전 매력을 말했다.

28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 제작발표회에는 박지선 교수, 홍진경, 장성규, 이찬원, 그리고 E채널 박소현 PD와 스토리웹 박경식 PD가 참석했다.

이찬원은 ‘트로트 절친들의 숨겨진 비밀 본성을 공개해 달라’라는 질문에 임영웅과 장민호를 언급했다.

관련해 이찬원은 “임영웅은 따뜻한 노래를 많이 부르는데 실제로는 의외로 상남자다. 굉장한 마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홍진경은 “더 매력적이다. 옷 벗을 때 뜯나”라고 놀라워했고 장성규는 “외모도 출중하니 ‘솔로 지옥’ 메기남으로 출연하면 좋겠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이찬원은 “반면 장민호는 마초 같지만 외외로 부드럽다. 그리고 나와 통화를 4시간을 한다. 장민호와는 연인끼리만 하는 전화하다가 휴대전화를 귀에 대고 잠든 적도 있다. 말이 잘 통한다”라고 덧붙였다.

'한끗차이'는 파멸한 범죄자의 심리와 성공한 사업가의 원동력을 갈라놓는 한 끗 차이에 대해 들여다본다. 같은 본성을 가지고도 '극과 극' 인생을 산 전혀 다른 두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본성의 밑바닥을 낱낱이 밝혀낼 전망이다. 28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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