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TOP7 별사랑, ‘현역가왕 갈라쇼’서 감성 국가대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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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TOP7 별사랑, ‘현역가왕 갈라쇼’서 감성 국가대표 활약

스포츠동아 2024-02-28 07:4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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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사랑이 진정한 귀호강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사랑은 지난 27일 밤 방송된 MBN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 갈라쇼-현역의 노래’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4 트롯한일전’의 화려한 출정식이 펼쳐졌고 별사랑은 국가대표 TOP7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와 ‘아리랑 목동’을 신나게 열창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산하, 박혜신, 김양과 스페셜 유닛 중저음 마마를 결성, ‘여인의 눈물’을 부르며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을 뽐내 오직 갈라쇼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별사랑은 관객석 사이에 앉아 조항조의 ‘정녕’을 열창했고, ‘극세사 감성 장인’ 수식어에 걸맞은 진한 감성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현역 7년차 별사랑은 ‘현역가왕’을 통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독보적 활약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대국민 응원 투표 상위권 등극은 물론, 국가대표 TOP7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인기를 빛내고 있다.

한편 별사랑은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와 ‘2024 트롯한일전’에 출격한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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