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선주, 저작권료로 '연 1억 이상' 수익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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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선주, 저작권료로 '연 1억 이상' 수익 고백

인디뉴스 2024-02-27 1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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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온라인커뮤니티
박선주 온라인커뮤니티

 

유명 가수 박선주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저작권료 수입이 연간 1억 원을 훌쩍 넘는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고백은 지난 26일 채널A '4인용식탁'에서 이루어졌으며, 박선주는 자신이 보유한 저작권의 규모와 수익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저작권의 힘, 300곡의 위엄

채널A '4인용식탁'
채널A '4인용식탁'

 

박선주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자신의 노래가 300곡에 가까운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여가수 중 가장 많은 저작권을 보유한 것으로, 그녀의 음악적 업적을 증명하는 숫자다. 박선주는 "알려진 노래들 중에 제가 만든 건지 모르는 노래가 많다"며 '사랑 그놈', '너의 집 앞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 자신이 작곡한 대표곡들을 언급했다.

그녀의 연간 저작권료 수입에 대한 질문에 박선주는 "1억은 훨씬 넘는다"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방송 출연진들은 "어쩐지 이 언니가 너무 여유가 있었다", "나는 다시 태어나면 선주와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배우 김현숙은 "난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다. 저작걅은 사후 70년까지 인정된다. 에이미(박선주 딸)로 태어날래"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한층 더 즐겁게 만들었다.

강레오 셰프와의 경제적 독립

채널A '4인용식탁'
채널A '4인용식탁'

 

박선주는 남편인 유명 셰프 강레오와의 경제적 관계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그녀는 "A-Z까지 전부 다 반반이다. 결혼할 때부터 서로의 자산을 오픈하지 않았다. 매달 생활비를 반반씩 통장에 넣었다. 부동산 매입도 반반"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레오 씨는 제 저작권 통장을 본 적이 없다"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독립적이면서도 공평한 경제 관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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