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이강인이 아시안컵 복귀 후 치른 경기에서 전반전만 소화 후 경기를 마무리했다.
해당 경기는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로 끝이 났다.
파리생제르맹은 한국시간 26일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프랑스 리그 1 23라운드 스타드 렌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시안컵을 다녀온 후 22라운드 낭트전에서 복귀했던 이강인은 2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이강인은 슈팅을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전 경기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강인에게 선발 11명 중 9번째에 해당하는 평점 6.1점, 스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6.7점을 주었는데, 이는 타 선수들에 비해 낮은 점수였다.
한편 이강인을 교체하고 마르코 아센시오로 교체한 PSG는 후반 추가시간 곤살루 하무스의 페널티킥 골로 패배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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