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스페셜 음반 내달 선봬…정국·개코·윤미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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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스페셜 음반 내달 선봬…정국·개코·윤미래 참여

브릿지경제 2024-02-27 10:5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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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신보에 멤버 정국과 개코, 윤미래, 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 등이 참여한다.

2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내달 29일 발매 예정인 제이홉의 스페셜 음반 ‘호프 온 더 스트리트 VOL.1’(HOPE ON THE STREET VOL.1) 수록곡 6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뉴런’(NEURON)이다. 장르는 제이홉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2000년대 올드 스쿨 힙합으로, 다이나믹듀오의 개코와 래퍼 윤미래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아이 원더…’(i wonder…)는 일렉트로 펑크 기반의 팬송이다. 방탄소년단 정국도 피처링으로 함께 마음을 전했다.

‘아 돈트 노우’(i don‘t know)와 ’록 / 언록‘(lock / unlock)은 각각 허윤진과 미국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나일 로저스가 참여했다.

이 밖에 제이홉이 지난해 미국 래퍼 제이콜과 협업해 발표한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의 솔로 버전, 지난 2022년 발매한 솔로 앨범 수록곡 ’왓 이프…‘(what if…)의 댄스 리믹스도 담겼다.

제이홉이 전곡 작사에 참여한 이번 음반은 내달 29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군 복무 중인 제이홉은 입대 전 이번 음반을 준비했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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