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국가대표팀 맡아 월드컵 출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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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국가대표팀 맡아 월드컵 출전하고 싶다”

위키트리 2024-02-23 10:4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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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3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FC의 경기에서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자리에 앉아 있다. / 뉴스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53·스페인) 감독이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미국 ESPN은 22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보고 싶다"는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그는 ESPN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으로서 남은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국가대표팀 감독"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5년 후가 될지, 10년 혹은 15년 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월드컵이나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코파 아메리카 등에 출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어느 팀을 선호하느냐는 물음에는 "어느 나라에서 나를 원하는지 모르겠다. 국가대표팀에서 일하려면, 구단에서처럼 그들이 나를 원해야 한다"고 했다.

지난해 7월 29일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와 경기를 앞두고 열린 오픈 트레이닝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 뉴스1

과르디올라 감독은 2025년까지 맨시티와 계약이 돼 있는 상태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EPL 정규리그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해도 엘링 홀란 등을 앞세워 두 시즌 연속 트레블(3관왕)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이미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맨시티 감독을 거치면서 30개 이상의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같이 빛나는 경력으로 인해 브라질, 잉글랜드, 미국 등 꾸준히 국가대표팀 감독설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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