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진서연,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글로벌 행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진서연,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낸 '글로벌 행보'

엑스포츠뉴스 2024-02-21 12:03:17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진서연이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를 수놓았다.

진서연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 진출한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감독 김혜영)를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을 만났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은 고등학생 인영(이레 분)이 깐깐한 예술감독 설아(진서연)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다.

극 중 진서연은 집세가 밀려 쫓겨나게 된 인영과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 예술감독 설아 역을 맡아,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최근 베를린 주 팔라스트 극장에서 공개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상영이 끝난 직후 객석을 채운 수백 명의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와 박수갈채를 이끌어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노라마 부문에 월드 프리미어로 초청 상영된 바 있으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국내외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진서연은 오는 25일까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관객과의 대화(Q&A), 제너레이션 시상식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 앤드마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