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의 장남이자 농구 선수인 마커스 조던과 방송인 라르사 피펜 사이의 관계가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과 며칠 전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던 두 사람이 다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팔로우하며 재결합을 암시해 주목받고 있다.
재결합 신호,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되다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마커스 조던과 라르사 피펜은 헤어진 지 며칠 만에 서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다시 팔로우하기 시작했다. 또한 밸런타인데이 저녁을 함께 보내며 재결합을 넌지시 알렸다. 이들의 이별과 재결합은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도 큰 놀라움을 주지 않는 듯, 한 관계자는 "다시 만나도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사랑과 미래에 대한 계획
두 사람은 과거부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왔다. 평소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누었고, 그들의 미래에 대한 계획은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마커스 조던의 아버지, 마이클 조던이 공개적으로 라르사 피펜을 비난한 사건은 두 사람 사이에 긴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러한 드라마틱한 관계 변화에도 불구하고, 마커스 조던과 라르사 피펜은 16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3년 1월부터 공개적으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라르사 피펜은 마이클 조던의 오랜 팀 동료였던 스카티 피펜의 전처로, 그녀와 마커스의 관계는 더욱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마커스 조던과 라르사 피펜의 관계는 그들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공개적인 관계에서도 계속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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