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신세경 넘어지는 것도 놔둘수 없는 짙은 애정(세작, 매혹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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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신세경 넘어지는 것도 놔둘수 없는 짙은 애정(세작, 매혹된 자들)

뉴스컬처 2024-02-17 09:4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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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세작, 매혹된 자들’ 조정석이 신세경의 호위무사 같은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극본 김선덕) 측은 17일 이인(조정석 분)이 저잣거리에서 넘어지는 강몽우(신세경 분)의 곁에 불현듯 나타나 팔을 잡아주며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tvN ‘세작, 매혹된 자들’
사진=tvN ‘세작, 매혹된 자들’

지난 방송에서 강몽우(=강희수, 신세경 분)는 박종환(이규회 분)의 계략에 의해 파직 후 추포 당했으나 청 사신과의 내기 대국에서 천 년에 한 번 나온다는 장생(무승부)을 만들어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어 청 예친왕이 장령공주(안세은 분)와 혼사를 요구해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왔으나 강몽우가 장령공주와 궁궐 색장나인 분영(김보윤 분)을 바꿔치기하는 계략으로 공주를 구해냈다. 이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한결같은 이인의 진심을 확인한 강몽우는 그를 향한 복수와 사랑의 감정 사이에서 갈등했다.

사진에서는 어디 있었는지도 몰랐던 이인이 밤 거리를 걷던 강몽우가 넘어지려 하자 단번에 나타나 그를 낚아채며 잡아주고 있다. 자신의 여인 강몽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모습을 드러내는 호위무사 같은 든든한 면모가 엿보인다.

이인과 강몽우가 서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굳건한 표정으로 강몽우를 바라보는 이인의 시선에서 장령공주 바꿔치기 사건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강몽우를 어떻게든 지켜내고자 하는 의지가 묻어난다. 궁궐 암투와 외척과의 치열한 파워게임 속에서도 강몽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조건 직진하는 그의 단단한 애정이 흥미를 높인다.

'세작, 매혹된 자들' 측은 "11, 12회 방송에서 이인과 강희수가 장령공주 바꿔치기 사건에 이어 세자 책봉 문제를 거론하면서 궐내 권력싸움을 더욱 뒤흔들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바둑을 통해 이념을 나누고, 서로를 향한 연모를 확인 한 이인과 강몽우의 매혹적 멜로가 큰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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