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女 접영200m 결선행' 박수진 "꿈꿔온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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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女 접영200m 결선행' 박수진 "꿈꿔온 순간"

한스경제 2024-02-15 08:3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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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이 15일(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접영 200m 준결승에서 전체 7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
박수진이 15일(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열린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접영 200m 준결승에서 전체 7위에 올라 결승에 진출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박수진(25·경북도청)이 세계수영선수권 여자 접영 200m에서 결선행을 이뤄냈다.

박수진은 15일(이하 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돔에서 펼쳐진 2024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접영 200m 준결선에서 2분09초22를 기록, 16명 중 7위에 올라 상위 8명이 받는 결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박수진은 예선에서 2분10초28의 기록으로 25명 중 6위에 올랐다. 기록을 앞당겨 준결선전도 무사히 통과했다.

박수진은 경기 후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2015년 카잔에서 처음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때부터 꿈꿔온 순간이다. 기록이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결선 진출은 영광스럽다"고 만족해했다.

한국 선수의 세계선수권 여자 접영 200m 최고 성적은 안세현이 2017년 부다페스트 대회 결선에서 기록한 4위(2분06초67)다.

박수진은 15일 오후 여자 계영 800m 예선에 나선다. 16일 오전 1시 2분엔 접영 200m 결선 무대에 선다.

한편 남자 개인혼영 200m 준결선에 출전한 김민석은 2분00초75를 기록, 전체 1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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