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징역 2년, 형수는 무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수홍 친형 징역 2년, 형수는 무죄

이포커스 2024-02-15 00:51:11 신고

3줄요약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친형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형수는 무죄를 선고받았는데요.

박수홍 [연합뉴스]
박수홍 [연합뉴스]

앞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친형에게 징역 7년, 형수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14일, 박수홍의 친형이 횡령한 금액 20억원 상당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박수홍의 개인 자금 16억원가량을 빼돌려 사용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개인 자금 등 모두 61억 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최근 검찰은 당초 공소장에 적힌 횡령액 61억7천만원 중 중복된 내역 등을 제외한 15억원 가량으로 공소장을 수정해, 약 48억여원을 횡령한 것으로 봤습니다. 

Copyright ⓒ 이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