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윤미래, 레전드 힙합 그룹과 'NBA2K24' 앨범 참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타이거JK·윤미래, 레전드 힙합 그룹과 'NBA2K24' 앨범 참여

브릿지경제 2024-02-14 10:43:08 신고

3줄요약
clip20240214102415
타이거JK-윤미래, 우탱 클랜-릭 로스의 모습. (사진=필굿뮤직)



힙합 뮤지션 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세계적인 게임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농구 게임 ‘NBA2K’ 시리즈 최신작인 ‘NBA2K24’의 사운드트랙 앨범에 ‘부두 부기’(VOoDOo BOogie)란 곡으로 함께 참여했다. 앨범은 지난 9일 글로벌 출시됐으며, 뮤직비디오는 14일에 공개됐다.

이번 앨범 작업은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레이블 88Rising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1999 WRITE THE FUTURE’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다.

두 사람은 레전드 힙합 그룹 우탱 클랜의 고스트페이스 킬라(Ghostface Killah)를 비롯해 릭 로스(Rick Ross), 버스터 라임즈(Busta Rhymes), 드 라 소울(De La Soul) 등 힙합계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트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거JK, 윤미래의 ‘부두 부기’는 강렬한 비트와 더불어 두 사람의 래핑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NBA2K’는 오랜 기간 사랑받은 성공적인 시리즈 게임 중 하나인 만큼 이번 작업에 참여함으로서 타이거JK와 윤미래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다시금 입증됐다는 평이다.


노재영 수습기자 noh@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