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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새 미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임현식은 13일 자정 개인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The Young Man and the Deep Sea)’ 콘셉트 포토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컨셉 포토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임현식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앨범은 임현식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랑데자뷰(RENDEZ-VOUS)’ 이후 약 5년 만의 신보다. 앞서 공개한 트랙 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고독한 바다’를 비롯해 ‘딥 블루 씨(Deep Blue Sea) ’, ‘선샤인(Sunshine) ’, ‘항해 ’, ‘스위밍(Swimming) ’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임현식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새 미니 앨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 ’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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