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여자)아이들이 1월 5주 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돌차트는 지난 10일 1월 5주 차(1월 29일~2월 4일) 아차랭킹을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은 음원점수 767점, 유튜브 점수 6,882점, 소셜점수 465점 등 총점 8,174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순위와 점수는 그들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여자)아이들은 정규 2집 '2'(Two)로 커리어 하이를 쌓아가고 있다. 초동(앨범 발매일 기준 일주일 판매량)은 전작 'I feel'(아이 필)의 기록을 훌쩍 넘긴 153만 장 이상을 돌파하며 2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와 유럽 앨범 차트, 24개 지역 및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정상을 휩쓸었다.
한편, 2위는 총점 7,748점의 아이유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이브(5,183점), 라이즈(5,077점), 태연(4,765점), 에스파(4,523점), 르세라핌(4,351점), 뉴진스(4,276점), 악뮤(3,645점), 엔믹스(3,205점) 순으로 집계됐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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