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마이누, 잉글랜드-가나가 모두 원한다…A대표팀 승선 임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맨유 마이누, 잉글랜드-가나가 모두 원한다…A대표팀 승선 임박

STN스포츠 2024-02-10 11:25:36 신고

3줄요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차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8세의 마이누는 잉글랜드 U-19 대표팀 경력이 있다. 하지만 A대표팀에 아직 데뷔하지 않았고, 가나 대표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9일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에 따르면 잉글랜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네이션스리그 대진 추첨 후 “마이누가 훌륭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마이누는 시즌 초반 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복귀 후 맨유에서 획기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가나 축구협회 역시 마이누의 성장을 지켜보며 그의 발탁 여부를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