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기우와 안혜경, 김산호, 민채은 등이 소속된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가 디지털 콘텐츠 전문 그룹 스튜디오 더 무로(Studio The Muro)로 새롭게 발돋음한다.
무로코퍼레이션(대표 전병민)이 네버다이엔터를 흡수합병, 엔터 사업에 진출한 가운데 매니지먼트와 커머스 및 뉴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더한 '스튜디오 더 무로'를 발족했다.
무로코퍼레이션은 리빙, 라이프스타일, 뷰티 등 브랜드와 IP를 개발, 운영하며 직접 온, 오프라인 커머스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국내에는 2019년 첫 번째 알러지 케어 리빙 전문 브랜드 호무로(HOMURO)를 론칭해 운영해 오고 있다.
스튜디오 더 무로 측은 "소속 아티스트는 물론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 등 각 미디어에 최적화된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협업하는 시스템을 통해 전통적인 미디어 시장과 뉴 미디어 시장 전부를 아우르는 유니크한 콘텐츠를 생산하여 커머스 사업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무로코퍼레이션 전병민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적응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IP가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디지털 콘텐츠 IP디벨롭 전문 기업인 IPD스튜디오, IPD컴퍼니의 지분을 각각 25% 인수하는 등 다수의 디지털 콘텐츠 IP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콘텐츠 스튜디오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스튜디오 더 무로에는 이기우, 김산호, 안혜경, 민채은, 김민철, 권성민, 애주, 이서빈, 춘식, 신지안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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