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이소연과 장세현의 결혼식에 불청객이 나타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극본 김경희, 연출 김신일, 최정은) 5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과 윤지창(장세현 분)의 결혼식에 불청객이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4회에서는 혜원이 예비 시아버지 윤이철(정찬 분)의 내연녀가 배도은(하연주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두 여자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졌다.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에서는 혜원과 지창의 결혼식에 누군가가 등장해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된다.
지창과 아빠 이민태(유태웅 분)의 보호를 받는 혜원은 참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결혼식에 등장한 불청객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팔짱을 낀 채 상황을 지켜보는 도은의 모습이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어 공항에서 커플룩을 입고 있는 혜원과 지창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보이는 이들이 과연 결혼식을 무사히 마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피도 눈물도 없이’ 5회는 2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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