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지난해 손상화폐 4억8385만장 폐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은 지난해 손상화폐 4억8385만장 폐기

데일리안 2024-01-24 12:00:00 신고

3줄요약
ⓒ한국은행

한국은행이 지난해 손상 화폐 4억8385만장을 폐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7.2%(7117만장) 증가한 규모이며 금액으로는 3조8803억원에 달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 진정 이후 대면 상거래 회복에 따른 화폐 환수 경로의 정상화, 5만원권 유통 수명 도래에 따른 손상권 증가, 시중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한은은 분석했다.

은행권 폐기량은 4억2732만장(3조8724억원)으로 집계됐다. 권종별로는 ▲만원권(2억3775만장·전체의 55.6%) ▲천원권(1억4369만장·33.6%) ▲5만원권(2493만장·5.8%) ▲오천원권(2095만장·4.9%) 등의 순이다.

주화 폐기량은 5653만장(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7만장) 늘었다. 화종별로는 ▲100원화(3,391만장·60.0%) ▲10원화(980만장·17.3%) ▲500원화(837만장·14.8%) ▲50원화(444만장·7.9%) 순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