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적중? 이영표 “이번 아시안컵은 한국과 '이 나라'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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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적중? 이영표 “이번 아시안컵은 한국과 '이 나라' 2파전”

위키트리 2024-01-24 10:5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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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집게 예측'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내다봤다.

해당 발언은 최근 뉴스1과의 인터뷰 발언에서 나왔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영표는 "이번 아시안컵은 한국과 일본의 2파전"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일본이 강하다는 분석이 있지만, 일본과 맞대결을 펼치면 정신적으로 더 강한 한국이 이길 확률이 더 높다"면서 후배들에게 힘을 북돋았다.

오는 25일 3차전 말레이시아전을 앞둔 클린스만호는 사실상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조별리그 1~2차전까지 요르단이 E조 1위(승점 4·1승 1무·골득실 +4), 한국이 2위(승점 4·1승 1무·골득실 +2), 바레인이 3위(승점 3·1승 1패), 말레이시아가 4위(승점 0·2패)다.

이번 경기서는 16강 대진에서 어느 자리로 가느냐가 결정된다. 만일 E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친다면 D조 2위인 일본과 16강에서 한일전을 펼치게 된다.

한일전 성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현지 반응도 전해졌다. 일본 매체 '산스포'는 지난 23일 만나고 싶지 않은 상대로 한국을 거론했다.

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매체는 "한국을 피하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며 “최근 전력은 한국보다 일본이 우위라고 자신할 수 있지만, 한일전에서는 실력과 수치로 표현할 수 없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것은 솔직히 말해 껄끄럽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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