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해린이 치명적인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했다.
뉴진스는 20일 밤 멤버 해린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의상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해린의 모습이 담겼다. 해린은 상큼한 고양이상 미모에 자연스러운 '꾸안꾸' 룩으로 세련된 데일리룩을 제시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 6일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에서 디지털음원본상과 음원 대상을 차지했다.
또 뉴진스의 'Ditto' 뮤직비디오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로 꼽히는 미국 '클리오 뮤직 어워드'(Clio Music Awards)에서 대상(Grand) 수상 후보(Short List)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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