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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예비군들이 전·평시 작전수행능력을 갖추게 하며 △국가방위를 위한 이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성과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시기에 실시한 원격교육의 만족도가 높았던 점(88% 이상)을 고려해 정식 예비군훈련에 원격교육을 최초로 도입, 6년차 예비군의 후반기 작계훈련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또 동원사단 등 동원병력 위주로 편성된 부대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 도입한 비상근예비군 제도는 올해도 확대해 시행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예비군들의 훈련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가방위의 중요한 한 축으로 예비군이 담당하는 본래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훈련을 실시하고, 예비군들의 권익증진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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