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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1월 13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은 '글로벌 200' 차트에서 9위에 올랐다. 전주 대비 35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세븐'은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 역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7위에 랭크, '세븐'과 함께 역주행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정국의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영국 오피셜 차트가 발표한 최신 오피셜 싱글 톱100에 73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에 6위로 진입해 7주 연속 차트인 한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연말 캐럴 장르의 강세 속 잠시 순위권을 벗어났다가 지난 5일 자 차트에 재진입했다.
정국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스포티파이가 지난 12일 발표한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세븐' 9위, '스탠딩 넥스트 투 유' 18위, 솔로 싱글 '3D' 43위 등을 기록하며 호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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