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타임즈=황수영 기자] - 예쁜 옷 입힌 댕댕이와 호텔‧카페‧아울렛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늘면서 이들을 겨냥한 상품과 서비스들이 잇따라 출시되는 등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고가의 반려동물 용품 수요가 늘어나는가 하면, 쇼핑몰, 카페, 호텔 등에서도 애견 동반 출입이 가능한 지점을 늘려가는 추세다.
쇼핑몰과 카페, 호텔 등 오프라인 매장도 반려동물 동반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펫 전용 샵부터 놀이공간 제공 등 적극적인 ‘펫 프렌들리(반려동물 친화적)’ 마케팅을 펼치는 추세다.
- 삼성 세모녀, 2.8조원 지분 블록딜…상속세 이자만 年 2천억 달해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별세 이후 삼성 일가가 내야 할, 1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오너 일가가 삼성전자 및 주요 계열사 지분을 매각한다.
세 모녀는 그동안 상속세를 납부하기 위해 앞서 주식담보대출을 받았지만, 한달에만 100억원의 이자비용이 발생하면서 자금 압박이 큰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사업재편 속 '채용 활기'…취업 상생 나선 보험업계
보험업계가 최근 신입사원을 선발하기 위한 '상생'에 나서고 있다. 최근 사업재편과 디지털화 강화 등 신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과 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젊은 신입사원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취업시장 안정화로 상생 의의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보험업계가 잇따라 채용에 나서거나 진행한 배경은 올해 신국제회계기준(IFRS17) 시행에도 안정적으로 나온 실적에 더해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잇따라 상생금융을 주문하면서 나온 결과다.
- 'SUV끌고 전기차 밀고'…美서 '현대차기아' 역대급 판매 '호조'
현대자동차그룹이 작년 한 해 동안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세웠다.
특히 현대차의 투싼이 단일 차종으로 20만대를 돌파하며 역대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아이오닉5, 스포티지 등 모두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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