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엑소 그룹 활동 지속, 첸백시도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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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엑소 그룹 활동 지속, 첸백시도 동의"

한류타임스 2024-01-08 08:47: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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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엑소(EXO) 멤버 8인의 그룹 활동은 지속된다고 밝혔다.

8일 SM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4월 예정된 엑소 팬미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변함없이 팬 여러분과 만날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재계약을 완료한 멤버들과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도경수) 역시 엑소 활동을 함께 하는 부분에 대해 동의해 향후 일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의 경우 위 전속계약 하에서 개인 활동에 한해 아티스트가 별도 진행이 가능하도록 당사와 합의한 바 있다"고 알렸다.

한편, 디오는 컴퍼니 수수컴퍼니로 회사를 옮겼다. 백현은 8일 독립 레이블사 '아이앤비100'의 설립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백현은 시우민, 첸과 함께 '아이앤비100'에서 개별활동과 첸백시로서 팀활동을 소화한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정원 기자 jjw1@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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