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김신영, 87세 어르신에 손녀처럼…박상철·설하윤 등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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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김신영, 87세 어르신에 손녀처럼…박상철·설하윤 등 축하무대

뉴스컬처 2024-01-07 10: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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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김신영이 '일요일의 막내딸'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일요일의 막내손녀'로 변신한다.

7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053회는 '전라남도 장성군 편'으로 꾸며진다. 홍길동체육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 노래자랑 현장이 공개된다.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이날 MC 김신영이 '일요일의 막내손녀'로 거듭난다. 장성군 편의 최고령 참가자인 87세 어르신이 '백세인생'과 함께 등장, 나이가 무색한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자 이 모습에 흠뻑 빠진 김신영이 손녀 모드를 발동시킨 것. 김신영은 마치 친할머니를 만난 듯 인터뷰 내내 참가자의 손을 잡고 진행을 하는가 하면 살갑게 품에 안기는 등 현장을 훈훈한 미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장성군 편에는 새해 첫 경연을 한층 더 유쾌하게 장식할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한다. '못난 놈'을 열창한 5남매 아빠 참가자를 비롯해 장성군 특산물인 딸기와 곶감을 한아름 들고 무대에 오른 '60대 농부 듀오'의 '진짜 멋쟁이', 김신영을 영입하기 위해 나선 초4 소녀들의 '셀럽이 되고 싶어' 무대 등 신명나는 경연이 펼쳐진다.

이에 더해 배일호의 '아우야', 박상철의 '삼수갑산', 현숙의 '사랑은 달달하게', 설하윤의 '눌러 주세요', 무룡의 '내 꿈은 이루어진다' 등의 축하무대가 갑진년 첫 방송을 흥겹게 장식할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세대를 막론한 다채로운 참가자들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꾸미며 '축제'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낄 만큼 흥겨운 경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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