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만찢녀' 비주얼을 뽐냈다.
안유진은 3일 밤 "Like I said, I’ll love you until the END of time"(내가 말했듯, 시간이 끝날 때까지 널 사랑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짝거리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안유진은 인형 같은 외모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2023년도 다양한 활동으로 활약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와 '아이브 마인'(I'VE MINE)으로 다채로운 음악결을 선사하며 주요 음원 사이트 메인 차트를 장악했고, 두 앨범 모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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