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데뷔 후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올 상반기 디즈니+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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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데뷔 후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올 상반기 디즈니+ 공개 확정

한류타임스 2024-01-03 12:0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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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호가 인생 첫 도전하는 드라마 '삼식이 삼촌'이 디즈니+에서 올해 상반기 공개된다. 

'삼식이 삼촌'은 혼돈의 1960년 대한민국, 전쟁 중에도 하루 세 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모두가 잘 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이 만나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는 '삼식이 삼촌'에서 ‘삼식이 삼촌’으로 불리는 ‘박두칠’을 연기한다. ‘박두칠’은 1960년대 초,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하루 세 끼는 굶기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철칙을 가진 인물이다. 배우 송강호의 눈빛과 호흡을 통해, 오직 그만이 완성할 수 있는 ‘삼식이 삼촌’ 캐릭터의 모습이 기대된다.

배우 변요한은 ‘김산’을 연기한다. 육사 출신의 엘리트로 대한민국을 산업국가로 만들고자 국가재건사업을 추진하는 열정적인 청년 ‘김산’은 자신의 꿈을 이뤄주겠다는 ‘삼식이 삼촌’을 만나면서 새로운 길을 마주하게 된다. 

‘삼식이 삼촌’과 ‘김산’, 두 캐릭터의 만남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의심의 경계 속에서 송강호와 변요한이 담아낼 강렬한 연기 시너지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이규형은 ‘강성민’ 역을 맡았다. 차기 지도자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강성민’은 삼식이 삼촌을 이용해 자신의 욕망을 이루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배우 진기주는 ‘김산’의 연인이자 엘리트 여성으로 활동하는 ‘주여진’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배우 서현우는 육사 출신의 엘리트 군인 ‘정한민’ 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영화 '동주' '거미집' 각본으로 주목받은 신연식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 신연식 감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그들의 첫 시리즈물 '삼식이 삼촌'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작품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웰메이드 시리즈 탄생을 예고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2024년 상반기,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써브라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 에프엘이엔티,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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