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W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새해를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을 시작한다.
W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이 1대 1 메시지 서비스 프롬(fromm)을 정식으로 오픈한다.
프롬(fromm)은 아티스트와 팬들이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는 팬 소통 메신저로 W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은 프롬(fromm)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직접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에 나선다. 또한 오는 5일 오전 10시까지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얼리버드 구독자의 경우 정식 오픈 전 아티스트와 먼저 메시지를 주고받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W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은 2024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1A4는 오는 8일 오후 6시 미니 8집 앨범 'CONNECT'를 발매한다. 지난 2021년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거대한 말'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REWIND'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지난해 앨범 발매와 첫 팬콘서트 개최 등 그룹 활동은 물론 드라마와 예능 출연 등 개인 활동까지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냈던 오마이걸은 2024년에도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할 전망이다.
온앤오프는 지난 1일 멤버 제이어스와 MK가 활동명을 본명인 승준(SEUNGJUN)과 민균(MINKYUN)으로 변경한다는 소식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첫 캐나다 투어 개최와 상반기 일본 프로모션 등 글로벌 무대로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며, 국내에서도 새 앨범 준비와 함께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국내외 K팝 팬들에게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퍼포먼스 퀸'으로 자리매김한 이채연은 오는 13일 첫 팬미팅 'UNI-CHAERISH'를 개최하고 새해를 팬들과 함께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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