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성해은 "이전과 다른 삶…갑작스러운 관심, 두려울 때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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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성해은 "이전과 다른 삶…갑작스러운 관심, 두려울 때 있었지만"

엑스포츠뉴스 2024-01-02 07:4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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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환승연애2' 성해은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해피뉴이어. 202년의 새해가 밝았다. 우리 당근이(구독자명)들은 특히나 더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2023년 한 해는 우리 당근이들 덕분에 참 행복하게, 그래서 더 빠르게 흘러갔다. 한낱 평범한 성해은이었던 제가 이제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성해은이 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됐다. 갑작스러운 관심에 두려울 때도 있었지만 든든한 제 편 우리 당근이들이 있어서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부족한 게 많은 저를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고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2024년에도 우리 당근이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보다 더 멋진 성해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어느새 한 해가 끝났다. 작년에는 제 생일 카페에서 우리 당근이들을 만난 게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다. 올해는 어떤 만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케했다.

마지막으로 "2024년에는 우리 당근이들 행복도 챙겨주고, 더 높이, 더 멀리 나는 성해은이 되겠다. 우리 당근이들은 아무것도 필요 없이 그냥 건강만 하기"라며 당부했다.

한편, 성해은은 지난 2022년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성해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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