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이세영의 2023년은 도전의 해였다.
이세영은 올 한 해 첫 드라마 타이틀롤부터 첫 국내외 팬미팅, 광고, 패션 화보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영향력을 펼쳤다.
먼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조선 유교걸 박연우 역을 맡아 조선과 현대를 오가는 인물의 변화를 안정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연며들게 만들고 있다.
이어 이세영은 지난 4월 첫 국내 팬미팅 ‘영, 원: 순간의 교차점’은 물론 12월에는 첫 일본 팬미팅 ‘DAY-YOUNG’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의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각종 화보, 광고 등에서도 다양한 변신을 선보이며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있는 만큼, 본업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2024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번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바 기대를 더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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