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의 본분을 망각해.." 손범수, 예능 촬영 중 전현무에게 정색하며 호통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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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의 본분을 망각해.." 손범수, 예능 촬영 중 전현무에게 정색하며 호통친 이유

뉴스클립 2023-12-27 12: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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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범수가 직속 후배인 전현무에게 호통을 쳤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VS'에는 '꼰대 vs MZ'라는 주제로 토크가 그려졌다. 이날 '꼰대' 측에는 손범수, 이진호, 미나명이, 'MZ' 측에는 츄, 하리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펼쳤다.

손범수, 전현무에게 "아나운서의 본분을 망각했다"

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아나운서 출신인 손범수는 정확한 발음을 구사해, 이목을 집중받았다. 손범수가 '고모음' 등을 언급하자, 전현무는 손범수가 최근 유행 중인 서울 사투리의 원조라고 알렸다.

이에 손범수는 전현무에게 "고모음을 서울 사투리라고 하면 큰일 나는 거다. 이건 제대로된 표준 발음이다"라고 호통쳤다. 그러면서 "전현무가 아나운서의 본분을 망각했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선사했다. 전현무는 "저게 싫어서 아나운서 그만뒀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손범수, 전현무와 연세대학교 직속 선후배 사이

그런가 하면 이날 손범수는 전현무와의 인연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전현무와 연세대학교 방송국 시절부터 직속 선후배"라고 소개했다. 손범수는 1997년쯤 연세 교육 방송국에서 특강을 하고 있었다며 "눈이 부리부리한 애가 뚫어지게 쳐다보며 경청하는 모습에 절로 눈이 갔다"면서 전현무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전현무는 특강이 끝난 후, 손범수에게 "저도 선배님 같은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라며 남다른 패기를 보였다고. 이에 손범수는 "넌 안 돼. 네가 되면 전부 아나운서 하지"라고 농담을 건넸다고 했다.

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강심장 VS', 취향과 존중 사이 토크쇼

한편 SBS '강심장 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SBS '강심장 VS'
SBS '강심장 VS'

'강심장 VS'의 진행은 전현무, 문세윤, 엄지윤, 조현아가 맡고 있으며, 약 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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