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마저 녹다운"... 가수 황광희, 환경보호 멘트 주저한 웃픈 사연에 현장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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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마저 녹다운"... 가수 황광희, 환경보호 멘트 주저한 웃픈 사연에 현장 '초토화'

오토트리뷴 2023-12-27 11:1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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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윤서연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가 환경보호 멘트를 주저한 이유를 밝혔다.

▲유재석, 황광희(사진=유튜브 채널'뜬뜬')
▲유재석, 황광희(사진=유튜브 채널'뜬뜬')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개그맨 유재석이 MC로 있는 ‘12제자는 핑계고’에 황광희와 힙합가수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황광희는 "일회용품을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 플라스틱이 바닷가에서 미세하게 들어온다더라"며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환경 프로그램에 대해 화두를 올렸다.

▲황광희(사진=유튜브 채널'뜬뜬')
▲황광희(사진=유튜브 채널'뜬뜬')

이어 그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그 멘트를 하기 너무 어려운 것이다. 내 얼굴에 플라스틱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 써저리(수술)를 했는데”라며 자신의 성형수술로 셀프 디스를 하는 모습을 비췄다.

▲황광희(사진=유튜브 채널'뜬뜬')
▲황광희(사진=유튜브 채널'뜬뜬')

데프콘은 그런 황광희에게 “아, 그럼 빼면 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언제 또 수술해야 하잖아. 여러분 한 번은 이해해 주실 건가요?”라며 “여기만 한 게 아니라, 여기 여기도 다했다"라고 밝히며 한 번 더 웃음을 안겼다.

황광희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는 데프콘에게 유재석은 “뭘 만져보냐”고 했다. 

▲데프콘(사진=유튜브 채널'뜬뜬')
▲데프콘(사진=유튜브 채널'뜬뜬')

이에 데프콘은 "그래도 바다에 버리는 것보단 여기에다 넣는 게 낫지 않나. 환경 보호 아니냐"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광희는 "(플라스틱을) 버리진 않았으니까. 끝까지 가져가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유재석은 “광희가 그런(환경) 프로그램을 많이 한다. 저는 다 보고 있다”고 전했다.

'[ENG] 12제자는 핑계고'

‘핑계고’ 콘텐츠는 MC유재석을 중심으로 ‘유재석이 별의별 핑계로 좋아하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수다를 떠는 토크 콘텐츠’로 소개되고 있다.

ysy@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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