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 측이 이혼설에 대해서 즉각 해명 했습니다. 아내 이윤진의 의미심장한 말과 서로 팔로우를 취소한 이유로 두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2023년 12월 19일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과 관련해 "두 사람의 이혼은 아니다"라고 강하게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어 SNS 내용과 관련해서는 "개인 사정"이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최근 이범수의 아내인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첫 번째 챕터가 끝이 났다"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는데 해당 글에는 이범수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태그됐습니다.
이어 이윤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내 친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라는 영어 문구가 담긴 영상을 남기기도 하며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행동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서로에 대한 팔로우를 취소했고, 이범수는 자신의 팔로우 전체를 삭제하고 게시물까지 삭제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파경을 맞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왜".. 이윤진 최근 올렸던 인스타그램 재조명
한편 최근 배우 이범수 가족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민을 떠나 저택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은 2023년 11월 22일 자신의 SNS에 "아직 할 일이 산더미지만 그래도 이사 끝, 발리 집을 또 꾸미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윤진은 영상과 사진을 통해 럭셔리하고 화려한 발리의 집 전경을 자랑했는데 특히 넓은 수영장이 딸린 저택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은 모두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윤진은 2023년 10월 이범수를 포함한 가족들과 발리로 이사 간 사실을 알린 바 있습니다. 한편 이범수는 신한대학교 재직 당시 갑질 논란으로 인해 활동이 뜸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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