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前 연인' 신동엽과 추억 부정하는 건 후진 거" 쿨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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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前 연인' 신동엽과 추억 부정하는 건 후진 거" 쿨함 폭발

한류타임스 2023-12-14 10:4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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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와 전연인 신동엽의 못다 한 이야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이소라와 신동엽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주 첫 에피소드에서 23년 만에 한자리에 앉아 진솔한 대화를 풀어갔던 이소라는 "신동엽과 이렇게 만나서 촬영하는 것도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이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정말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며 촬영 중간 소감을 전했다.

빠른 년 생인 신동엽은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놓고 꼬인 족보에 대해 밝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2살 연상인 이소라를 향해 "옛날에 만날 때는 말을 편하게 했지만 이렇게 다시 보니 나도 모르게..."라며 자연스럽게 잔을 아래로 내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 신동엽은 "헤어진 후에도 항상 이소라에게 쪽팔리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며 소회를 밝히는 한편 이소라와 입을 모아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얼마나 다행인지 우리가 결혼했다면 2, 3년 안에 이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소라는 "어떤 사람들은 불편해할 수 있겠지만 난 그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송두리째 부정하면서 사는 건 너무 후진 것 같다"면서 쿨한 매력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절친 서장훈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서장훈은 "신동엽이 완전히 취했다.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 대단하다. 시대를 앞서나간다"며 이들의 재회를 놀라워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97년부터 2001년간 공개 열애를 했다. 이후 23년 만에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에서 재회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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