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샌프란시스코와 6년 1484억원 '잭팟'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정후, 샌프란시스코와 6년 1484억원 '잭팟'

아시아투데이 2023-12-13 09:14:02 신고

3줄요약
20231213500361
이정후/ 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이정후(25)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입단 합의를 마쳤다고 현지 소식통이 전했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등 현지 대표 소식통은 13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484억원)에 입단 합의했다고 전했다. 4시즌을 뛴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정후는 2022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최우수선수에 오르는 등 7시즌 동안 타율 0.340, 65홈런, 515타점, 69도루, 58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3시즌 종료 뒤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했다.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샌프란시스코가 적극적이었다. 피트 퍼탤러 샌란시스코 단장은 직접 한국을 찾아 이정후의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다.



Copyright ⓒ 아시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