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이혜영, ♥재벌 남편이 '90평' 초호화 병실 마련 "故정주영 회장 썼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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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이혜영, ♥재벌 남편이 '90평' 초호화 병실 마련 "故정주영 회장 썼던 곳"

메타코리아 2023-12-10 0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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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수술 당시 90평대의 초호화 병실을 사용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폭로 기관차 나가신다!!! 이혜영 VS 신동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혜영은 결혼 10주년에 종양을 발견했다고 밝히며 "2년 정도 됐는데 많이 괜찮아졌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신동엽에게 "병원에서 11일 동안 입원해 본적 없죠?"라고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헤영은 "수술하다 죽을수도 있는거고 세상일은 모르는거지 않냐. 마지막이 될수도 있는거지 않나. 플렉스로 수술을 하고 싶었던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입원실을 어디로 할 거냐고 해서 '마지막일 수 있으니까 제일 크고 좋은 걸로'라고 했다. 남편도 당연하다고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딱 입원을 하는데 故정주영 회장님이 계셨던 데를 해준 거다. 거짓말 아니고 규모가 80~90평 정도 됐다. 미리 보여줬으면 거기를 안 했을 거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혜영은 "11일 동안 90평에. 문을 하나 열면 응접실 같은게 있다. 그 문을 하나 더 열어. 더 열면 경호원이 묵을 수 있는 침실 있는데가 있고 밥 해먹을수 있고 그리고 또 하나 문을 열면 내가 누울수 있는 자리가 나온다. 그리고 내 방에서 옆에 들어가면 월풀을 한 5명이서 쓸수있는 곳이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수술 후에 너무 아팠다. 긴급으로 호출벨을 눌렀다. 다른 병실은 금방 들어올 수 있는데, 저 멀리서 뛰어오는 소리가 들린다"라며 "여기는 3개의문을 통과해야 그 다음에 내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3개의 문이 있어 간호사가 분주하게 움직였다. 너무 짜증이 났다. 내가 왜 여기를 택 했을까? 더 안아플 수 있었는데"라면서 "결론적으로 병원 가면 간호사실에서 제일 가까운 병실로 해야한다"라고 뜻밖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의 남편은 부재훈 MBK 부회장으로, MBK파트너스는 운용자산 규모가 250억 달러에 달하는 글로벌 5대운용사로 알려져 있다.

[사진]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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