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작고 특출난 능력 부분이 없어 드래프트에 뽑히지도 못했던 선수 호세 알바라도.
그렇지만 올드 스쿨의 열정 넘치는 수비와 상대가 방심함 틈을 타서 공을 훔치는 플레이가 유독 많아서 Grand Theft Alvardo 라고 불림.
특히 포인트 가드로서 능력은 최고라고 인정 받던 크리스폴이 완전히 맛이 가기 전에 플레이오프에서 미친 수비로 8초 바이올레이션을 이끌어냄.
돈에 관한 이야기가 유독 많은데.
초반 투웨이 계약(언제 마이너 갈지 모르는 계약) 때, 작년 MVP 엠비드와 시비가 붙어 파울이 불렸는데 벌금 낼 돈이 없어서 시비 붙었던 엠비드가 대신 내줌.
또 최근에는 다른 선수들은 돈 쓰기 바쁠 때, 자기는 딸이 미래에 어떤 것에도 걱정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저축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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