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버섯
분류로는 균계 담자균문 담자균강 주름버섯목 느타리과 느타리속의
큰느타리버섯이며 분류상으로도 알 수 있듯이 느타리의 친척뻘 되는 버섯이다.
정식 학명 또한 '큰느타리(Pleurotus eryngii)' 이다.
하지만 송이버섯의 대체재로 연구되었기 때문에 농촌진흥청에서 '새송이' 라는 이명을 붙여줬고,
이후 저가형 송이라는 인식과 함께 불티나게 소비되며 버섯 농가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즉, 새송이는 계통상으로나 생육환경으로나 송이버섯과는 별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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