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쓰면 1000만원"…먹방 유튜버 한 달 식비 공개 ('돈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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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쓰면 1000만원"…먹방 유튜버 한 달 식비 공개 ('돈쭐')

뉴스컬처 2023-12-05 11: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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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먹방 유튜버들의 상상초월 한 달 식비가 밝혀진다.

5일 AXN과 IHQ에서 방송되는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서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여자 유도부와 돈쭐군단의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돈쭐'. 사진=IHQ
'돈쭐'. 사진=IHQ

이날 촬영에 앞서 강호동은 "방송을 보고 주변에서 연락이 너무 많이 온다"라며 돈쭐군단에게 "평소에도 많이 먹느냐?"고 물었다. 이에 아미는 "방송 때보다 2인분 정도 덜 먹는다"며 웃었다.

이어 강호동은 돈쭐군단에게 한 달 식비가 어느 정도 나오냐고 질문했다. 윤찌는 한 달 식비가 350만원 정도 된다고 밝혔고, 소유비는 450만원, 쑤다는 600만원, 만리도 50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아미는 "직접 만들어서 먹기도 하는데 아끼고 아껴서 500만원이다. 실컷 쓰면 천 만원은 넘게 나온다"라고 말해 돈쭐군단의 공감을 얻는다. 

이를 들은 허영지는 "두 사람의 식비가 1천만원이 넘는다"라며 놀라워했고, 강호동도 입을 다물지 못한다. 

한편 이날 돈쭐군단 멤버 중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지정 선수의 메달 획득에 숨은 공신이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는 저녁 8시 AXN과 IHQ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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