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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 의장국인 한국은 당초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과 만찬을 열 계획이었다.
하지만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회담 직후 곧바로 출발해야 하는 일정이 있어 이를 보류했다.
이번 회의는 연내 또는 내년 초 한국에서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개최하기 전 마지막 준비 단계로 알려졌다. 3국 외교장관 회의는 약 4년 만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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