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우는 남자? 듣기만 해도 지쳐…나쁜 여자 된 기분" (지구별 로맨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예원 "우는 남자? 듣기만 해도 지쳐…나쁜 여자 된 기분" (지구별 로맨스)

엑스포츠뉴스 2023-11-24 09:27:5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지구별 로맨스' 장예원이 '우는 남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24일 방송되는 '최후통첩 : 지구별 로맨스'(이하 '지구별 로맨스') 5회에는 이중인격 남자친구 때문에 SOS를 친 국내 커플의 여자친구와 울보 남자친구로 인해 이별까지 고민 중인 국제 커플의 일본 여자친구가 등장한다. 특히 한국, 일본 커플은 연애 4년차 중 3년을 장거리 연애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끈다.

이날 일본 여자친구는 “징징댈거면 그만 만나자”라며 시작부터 살벌한 최후통첩을 한다. 이후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3년 전 사건 때문에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운다”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3년 전 여자친구는 남사친(남자사람친구)과 단둘이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셨고, 이로 인해 남자친구가 통화를 할 때마다 해당 사건(?)을 거론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



이에 그치지 않고 일본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길거리에서 대성통곡한 사연까지 털어놔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자꾸 우니) 나를 나쁜 사람 만드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자,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나를 원수보는 것처럼 차갑게 본다. 상처받아 울었다”고 해명한다.  

하지만 이정진은 “모든 에피소드를 들었을 때 서운한 건 이해가 된다. 그렇다고 운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라고 의아해했고, 이에 김정훈 칼럼니스트는 “눈물도 폭력이다. 남자친구가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눈물뿐”이라고 팩폭을 날린다. 장예원은 우는 남자에 대해 “듣기만 해도 지친다. 남자가 자꾸 울면 나쁜 여자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전해 남자친구의 얼굴을 굳어지게 만든다.

보다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한국, 일본 국제 커플은 공공장소의 스킨십 문제, 사랑 표현 방식까지 극과 극의 성향으로 갈등을 빚고 있었음이 드러나 연애 오지라퍼들을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고.

첫 장거리 연애 국제 커플의 ‘환장의 눈물파티 연애사’는 ‘지구별 로맨스’ 5회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채널S, ENA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