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2' 진선규 "필모그래피 중 가장 잘생기게 나온 캐릭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외계+인2' 진선규 "필모그래피 중 가장 잘생기게 나온 캐릭터"

조이뉴스24 2023-11-22 11:42:26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진선규가 '외계+인' 2부 속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의성은 22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제작보고회에서 진선규에 대해 "엄청 잘 생기게 나와서 깜짝 놀랐다. 눈을 가린 효과인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진선규가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2부'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에 진선규는 "저는 가리면 가릴 수록 괜찮은 얼굴이다"라며 "아직 2부를 못봤는데 보신 분들이 진선규 필모그래피 중에 가장 잘생기게 나온 캐릭터라고 하더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진선규는 "이번에 놀란 건 (김의성이) 굉장히 액션을 잘하신다"라며 "균형감각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뛰어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의성은 "나를 어떻게 생각했길래 그러냐"라고 해 또 모두를 웃게 했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최동훈 감독의 첫 시리즈물 연출작의 완결편으로, 2022년 여름 개봉된 1부가 남긴 모든 궁금증이 해결될 예정이다.

1부의 주역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의 시너지와 더불어 1부에서 감춰졌던 활약을 펼칠 이하늬와 새롭게 합류한 맹인 검객 능파 역의 진선규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외계+인' 2부는 2024년 1월 개봉된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