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이 MBC 드라마 '연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다인은 17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촬영을 끝내고 은애 퇴근합니다. 길었던 연인. 보내주려니 아숩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지막 촬영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꽃다발을 안고 있는 이다인 모습이 담겨 있다. 케이크에는 '이다인 배우님과 함께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더불어 이다인이 그려져 있다.
이다인은 MBC 드라마 '연인'에서 여주인공 안은진(유길채 역)의 절친 경은애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4월 가수 이승기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7개월 만인 지난 1일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다인 SNS
이보라 기자 lbr@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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