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 수익, 옥택연이 더 가져가" 백지영, 수십억 포기한 이유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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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 수익, 옥택연이 더 가져가" 백지영, 수십억 포기한 이유 대공개

뉴스클립 2023-11-17 11:24: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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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가수 겸 배우 옥택연과의 듀엣곡이었던 '내 귀의 캔디' 수익 배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재벌 가수 백지영이 캔디 파트너로 택연을 콕 짚었던 이유(수익분배,무대난입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지영이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옥택연을 만난 백지영은 "거의 1년 만에 만났다"라며 반가움을 표하며 배우로서 자리를 잡은 옥택연을 칭찬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자리를 잡은 지는 모르겠다. 솔로 음악을 하기에는 제가 그 정도 실력이 안됐다"라며 겸손함을 표했다.

이에 백지영은 "내가 '내 귀에 캔디' 때 너를 섭외한 이유가 네가 제일 돋보였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지난 2009년에 발매한 '내 귀의 캔디'의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백지영은 "당시 방시혁에게 댄스 곡 두 곡을 받았다. 하나는 여자 솔로곡이고 하나는 남자랑 듀엣곡이었는데 너무 좋았다. 그게 '내 귀에 캔디'였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의 선택

이어 "이후에 같이 할 상대 파트너로 몇 명이 물망에 올랐었다. 네가 아주 월등했다. 얼굴도 그렇고 피지컬도 그렇게 월등했다"라고 밝혔다.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그러면서 "그래서 '나는 이 친구랑 해야 된다'라고 했다. 그때 너네 매니저가 너무 어려운 조건을 걸었는데도 너랑 너무 하고 싶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조건'은 바로 백지영보다 옥택연이 수익분배를 더 많이 받는 조건이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수십 억을 놓쳐도 잡아야만 했던 택연의 매력'이라고 적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선택권이 없던 옥택연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출처:유튜브 채널 '백지영'

또한 백지영은 "듣기로는 네가 엄청 당황했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옥택연은 "엄청 당황했다"라며 "데뷔 한 지 8개월 차인 신입이 '백지영 선배님이 이걸 하고 싶다고 하신다'라고 해서 '저를 왜요?'라는 반응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나에게 결정권이 사실상 없었다. 회사가 하라면 하는 거였다"라고 떠올렸다.

이를 들은 백지영은 "(결정권이 없어서) 얼마나 다행이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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