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애니메이션의 세계에서, 오는 12월 7일에 개봉될 <매직 프린세스: 얼음 괴물과 사라진 열쇠의 비밀> 이 주목받고 있다. 매직>
이 작품은 얼음 괴물을 막고 마법 세계를 구하기 위한 나무 요정 '메이'와 용사 '케이'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또한, '메이'의 숨겨진 이야기와 주체적인 캐릭터로 어린이 관객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애니메이션은 '겨울왕국'과 '신데렐라' 시리즈와 같은 전작들의 흥행을 이어가며, 어린이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겨울왕국' 시리즈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눈의 여왕'을 바탕으로 한 3D 애니메이션이며, 국내에서 1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 '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과 그 속편은 마법 세계로의 환상적인 모험을 그리며 어린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매직 프린세스: 얼음 괴물과 사라진 열쇠의 비밀> 은 이러한 전작들의 명성에 걸맞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신비로운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직>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요정들의 마법과 용감한 프린세스의 모습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 영화가 올겨울 극장가를 주름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어린이 관객들을 사로잡는 마법의 세계는 계속해서 그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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