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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나은 인스타그램) |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SBS 새 드라마 ‘재벌X형사’로 활동을 재개한다.
1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나은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출연을 확정했다”며 “극 중 연예인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통쾌한 수사를 그린 코믹 액션 드라마로, 배우 안보현과 박지현이 주연을 맡았다.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한 이나은은 가수 활동 외에도 드라마 ‘힙합왕-나스나길’,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병행해 왔다.
2020년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그룹 활동 당시 멤버들이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해 그룹 내 왕따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 여파로 이나은은 출연 예정이던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하차하고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해 그룹 에이프릴 해체 후 이나은은 전 소속사를 떠나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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