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정체 알게 된 황정음, 손아귀에서 벗어날 계획(7인의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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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정체 알게 된 황정음, 손아귀에서 벗어날 계획(7인의 탈출)

뉴스컬처 2023-11-16 10:5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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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7인의 탈출’이 끝까지 예측불가한 데스 게임을 펼친다.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오준혁, 극본 김순옥) 측은 16일 시즌1 엔딩을 앞두고 때아닌 피크닉 복장을 하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금라희(황정음 분), 차주란(신은경 분), 고명지(조윤희 분), 남철우(조재윤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민도혁(이준 분)을 나락에 빠뜨리기 위해 지금껏 판을 짰던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의 악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악인들 사이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매튜 리와 금라희는 방칠성(이덕화 분)의 돈을 두고 갈라설 위기에 놓였고, 반격을 시작한 민도혁의 편에 서는 자들도 생겨났다.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공개된 사진 속 금라희, 차주란, 고명지, 남철우의 분위기가 평소와 달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금라희는 여행이라도 계획한 것인지 한껏 멋을 부리고 나타났다. 차주란은 그를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깜짝 놀란 고명지, 남철우도 웃음을 유발한다. 어딘가를 바라보며 생각에 젖은 네 사람의 모습도 있다.

17회에서는 악인들의 최후 발악이 그려진다. 매튜 리의 정체를 알게 된 금라희, 차주란, 고명지, 남철우는 각자의 방식으로 손아귀에서 벗어날 계획을 벌인다. 

‘7인의 탈출’ 제작진은 “민도혁이 매튜 리를 향해 매서운 반격을 펼친다. 그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 다시 욕망에 불을 켠 악인들이 위기 탈출을 위해 저마다의 선택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7인의 탈출’ 시즌1 마지막 회 스틸.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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