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부산 해운대를 1호 청년 전략 지역구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태경 "부산 해운대를 1호 청년 전략 지역구로"

아주경제 2023-11-12 11:51:54 신고

3줄요약
국힘 원외위원장 만난 하태경 의원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민심 국민의힘 원외위원장한테 듣는다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030 sabaynacokr2023-10-30 095716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민심, 국민의힘 원외위원장한테 듣는다'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출마를 선언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3선)이 현재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갑'을  제1호 '청년 전략 지역구'로 지정해 달라고 당에 요청했다.

하 의원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출마를 선언하면서 해운대갑은 과거 12년 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처음 출마하는 정치 신인이 물려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피력한 적 있다"며 "제2의 하태경이 내 지역구인 해운대갑에서 나올 수 있게 해달라"고 했다.

최근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청년'에 집중한 세 번째 혁신안을 내놓았다. 당 우세 지역을 '청년 전략 지역구'로 선정하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후보자를 선발하는 것이 골자다. 45세 미만 청년에게 비례대표 50%를 할당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대해 하 의원은 "대환영"이라며 "혁신위가 내 호소를 수용할 수 있는 제도적 대안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혁신위는 이번 혁신안을 이르면 13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안건으로 올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 지도부가 당일 의결할지는 미지수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